춘천 석사동 스무숲 사거리 돈까스 맛집 추천 홍익돈까스 춘천점 홍익돈까스 & 해물볶음우동 솔직 후기
얼마 전, 친구와 함께 밥을 먹기 위해 만났다.
그리고 저녁 식사로 돈까스를 먹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홍익돈까스에서 먹었던 음식들을 하나씩 리뷰하고자 한다.
1. 홍익돈까스 춘천점 운영 정보
우리가 방문했던 음식점은 홍익돈까스 춘천점이었고, 돈까스, 파스타, 볶음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었다.
그리고 매장은 강원도 춘천시 새롬공원길5번길 11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다.
또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였고,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2시 55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였다.
추가로, 라스트오더는 오후 2시 10분과 오후 8시 15분이었다.
2. 매장 모습
홍익돈까스 춘천점은 스무숲 사거리 부근 춘천 안디옥 감리 교회 맞은 편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매장의 익스테리어는 벽돌로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었고, 인테리어는 블랙 & 우드톤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었다.
또한 매장 한 켠에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필요한 반찬들과 식기류들을 직접 가져오면 되었다.
3. 주문한 메뉴와 가격
우리는 이곳에서 14,000원 가격의 홍익돈까스(순한맛)와 13,000원 가격의 해물볶음우동(순한맛)을 주문했으며, 총 지불한 금액은 27,000원이었다.
4. 음식 후기





주문한 음식은 10분 정도 소요되어 준비되었고, 홍익돈까스 메뉴의 전체 구성은 돈까스, 돈까스 소스, 양배추 샐러드, 흑미밥, 크림수프, 우동 국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홍익돈까스의 양은 둘이서 나눠 먹어야 할 정도로 많았으며, 소스를 붓지 않고 찍어서 먹었던 홍익돈까스의 맛은 누구나 인정할 만한 맛있는 경양식 돈까스의 맛이었다.
또한 돈까스는 신선한 등심이 사용되어 잡내 없이 겉바속촉하면서 부드러웠고, 돈까스 소스는 새콤 달콤하면서 꾸덕해서 돈까스의 풍미를 더 살려 주었다.
더불어 양배추 샐러드, 흑미밥, 크림수프, 우동 국물은 돈까스와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렸다.
그래서 우리는 홍익돈까스를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으며, 가성비가 좋은 음식이라 생각했다.



해물볶음우동 메뉴의 전체 구성은 해물볶음우동과 우동 국물로 이루어져 있었고, 해물볶음우동의 내용물은 우동 면, 홍합, 새우, 양파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해물볶음우동의 양은 홍익돈까스와 마찬가지로 둘이서 나누어 먹기에 좋은 양이었으며, 맛은 간장 또는 굴소스로 만들어진 살짝 매콤한 해물볶음우동의 맛이었다.
또한 해산물들은 신선한 상태라서 비린내 없이 담백했고, 모든 내용물들은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졌다.
다만, 간이 살짝 싱겁게 느껴져서 셀프바에 마련된 소금을 살짝 뿌려서 먹었다.
5. 총평
처음으로 방문했던 홍익돈까스 춘천점은 매장 모습부터 음식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이곳에 조만간 또 방문할 생각이고, 강원도 춘천에서 돈까스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석사동 스무숲 사거리 쪽에 위치한 홍익돈까스 춘천점을 추천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