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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선정 서초동 양재역 근처 맛집 임병주산동칼국수 내돈내산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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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구와 함께 양재동 꽃시장에 다녀왔다.

그리고 양재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찾아갔던 칼국수집을 솔직하게 리뷰하고자 한다.

 

1. 임병주산동칼국수 운영정보

우리가 방문했던 음식점은 임병주산동칼국수라는 곳이었고,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에 선정된 맛집이었다.

그리고 매장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65(서울 서초구 서초동 1365)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다.

또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였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였다.

 

2. 매장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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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주산동칼국수는 양재역 1번 출구쪽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건물의 1층은 주차장으로, 2-3층은 매장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건물의 익스테리어는 크림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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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올라가면 되었고, 계단의 벽면에는 연도별 미쉐린 가이드 선정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다.

 

3. 매장 내부IMG_5965.jpeg.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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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단을 이용해 매장 2층으로 향했으며, 별도의 대기 없이 좌석으로 안내받았다.

그리고 2층 내부의 규모는 수십명의 손님들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었고, 인테리어는 벽돌과 우드 소재로 안정감 있게 꾸며져 있었다.

또한 모든 좌석은 테이블형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창가 쪽엔 1인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혼밥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4. 메뉴판과 주문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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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주산동칼국수에선 산동칼국수, 평양왕만두, 만두국, 냉콩국수, 보쌈, 왕족발이 주메뉴로 판매되고 있었고, 우리는 12,000원 가격의 산동칼국수 2인분과 12,000원 가격의 평양왕만두를 주문했다.

그리고 산동칼국수는 메뉴판에 정량 주문 시 사리 무료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는 인원 수에 맞게 칼국수를 주문하면 사리 추가가 무료라는 뜻이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저 문구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

 

5. 산동칼국수와  평양왕만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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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는 물컵, 휴지, 양념장, 간장, 후추가 기본적으로 비치되어 있었으며, 양념장은 기호에 맞게 칼국수에 넣으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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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주문하자마자 물과 반찬이 제공되었고, 반찬은 배추 겉절이 1가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배추 겉절이의 양은 용기에서 건져 먹는 형태라 부족함 없이 먹을 수 있는 양이었으며, 맛은 짜지 않으면서 아삭한 배추 겉절이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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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주문한 지 5분도 지나지 않아 평양왕만두가 제공되었고, 만두의 내용물은 만두피, 고기, 파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평양왕만두의 양은 7개로 두명이나 세명이 나누어 먹기에 좋은 양이었으며, 맛은 익숙하면서 맛있는 고기 왕만두이 맛이었다.

또한 만두속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냉동만두들과 비교해 파의 식감과 맛이 더 강했고, 모든 내용물들은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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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칼국수는 1인분씩 그릇에 담겨서 제공되었으며, 내용물은 육수, 면, 바지락, 대파, 김가루, 당근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사리 추가 없이 먹었던 칼국수의 양은 혼자서 부담 없이 먹기에 알맞은 양이었고, 맛은 면발이 독특한 바지락 칼국수의 맛이었다.

또한 국물은 짜거나 싱겁지 않으면서 바지락의 시원한 감칠맛이 느껴졌으며, 면은 우동면처럼 굵으면서 쫄깃 담백했다.

그래서 우리는 산동칼국수를 부담 없이 맛있게 먹었는데, 두드러지는 포인트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

 

6. 총평

우리가 직접 방문했던 임병주산동칼국수는 매장 모습부터 음식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한 번 쯤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양재역 근처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에 선정된 임병주산동칼국수를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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