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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감자빵 원조 맛집 감자밭 감자빵 & 치즈감자빵 & 군고구마빵 & 팥붕어빵 & 감자붕어빵 & 아이스 아메리카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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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한 형과 함께 춘천의 한 베이커리 카페에 다녀왔다.

그리고 그곳은 감자빵 원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그 카페에 대해 하나씩 리뷰하고자 한다.

 

1. 춘천 감자밭 운영 정보

우리가 찾아갔던 곳은 감자밭이라는 곳이었고, 춘천 감자빵 원조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었다.

그리고 매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674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다.

또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였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었다.

 

2. 매장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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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감자밭은 토담숯불닭갈비 부근 단독 건물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건물의 오른쪽에는 넓은 규모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리고 매장의 익스테리어는 우드 소재로 오두막집처럼 꾸며져 있었다.

 

3. 매장 내부

1)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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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1층 내부는 주방, 베이커리 진열대, 카운터, 셀프바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인테리어는 우드 & 크림톤으로 따뜻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베이커리와 음료 주문은 본관 1층 내부에서 하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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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2층 내부는 좌석으로만 이루어져 있었으며, 인테리어는 1층과 비슷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본관 2층 내부의 창문 밖으론 정원과 소양강이 훤히 내다보였고, 좌석은 테이블형 좌석과 계단형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2) 본관과 신관 사이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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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과 신관 사이에는 정원과 야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좌석들 사이사이에 식물들이 심어져 있어 한결 아늑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동화에서나 볼 법한 오두막집도 만들어져 있어 예쁜 사진을 남기기에도 딱이었다.

 

3) 신관 앞 붕어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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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앞에는 작은 포장마차가 자리하고 있었고, 그곳에선 1개당 1,000원 가격의 팥 붕어빵과 1개당 1,500원 가격의 감자 붕어빵이 판매되고 있었다.

 

4) 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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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1층 내부는 굿즈를 판매하는 감자밭 마트와 음료 제조 공간으로 이뤄져 있었으며, 인테리어는 본관과 유사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붕어빵 주문은 감자밭 마트 계산대에서 하면 되었고, 계산 시 발급된 쿠폰을 붕어빵과 교환하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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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2층 내부는 좌석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으며, 인테리어는 1층과 비슷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좌석은 테이블형 좌석과 소파형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통창에는 커다란 감자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 바깥 풍경이 조금 가려졌다.

 

4. 주문한 메뉴와 가격

우리는 이곳에서 3,300원 가격의 감자빵 2개, 3,800원 가격의 치즈감자빵 1개, 3,800원 가격의 군고구마빵 1개, 1,000원 가격의 팥붕어빵 1개, 1,500원 가격의 감자 붕어빵 1개, 4,800원 가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주문했고, 총 결제 금액은 21,500원이었다.

 

5. 베이커리와 음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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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문한 빵들은 쟁반 위에 담아져서 제공되었으며, 포크와 나이프는 셀프바에서 가져가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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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빵은 으깨진 감자, 쌀가루 등으로 구성된 빵이었고, 양은 약 120g으로 혼자서 포만감 있게 먹기에 좋은 양이었다.

그리고 감자빵의 맛은 겉쫀속촉한 감자빵의 맛이었는데, 겉은 살짝 짭조름하면서 쫀득했고, 속은 달콤하면서 촉촉 포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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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감자빵은 으깨진 감자, 쌀가루,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까망베르 크림치즈 등으로 이루어진 빵이었으며, 양은 오리지널 감자빵과 비슷했다.

그리고 치즈감자빵의 맛은 오리지널 감자빵에 짭조름하면서 담백한 치즈가 더해진 맛이었고, 감자빵과 치즈는 서로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졌다.

다만, 차가운 상태의 치즈감자빵에서는 치즈의 식감이 강하게 느껴졌는데, 개인적으로 이 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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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빵은 으깨진 고구마, 쌀가루 등으로 구성된 빵이었으며, 양은 100g 정도로 혼자서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양이었다.

그리고 군고구마빵의 맛은 겉쫀속촉한 군고구마빵의 맛이었는데, 겉은 쫀득하면서 고소했고, 속은 달콤하면서 고소했다.

개인적으로, 군고구마빵은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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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앞 포장마차에서 구매한 팥 붕어빵은 팥 앙금으로 만들어진 붕어빵이었으며, 양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붕어빵의 양과 비슷했다.

그리고 팥 붕어빵의 맛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달콤한 맛있는 팥 붕어빵의 맛이었고, 팥 앙금에서는 팥 알갱이가 씹혀서 씹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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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붕어빵은 감자 앙금으로 만들어진 붕어빵이었으며, 양은 팥 붕어빵과 동일했다.

그리고 감자 붕어빵의 맛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하면서 고소한 감자 붕어빵의 맛이었고, 감자빵에서 겉 부분만 바뀐 맛이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붕어빵 중에서 팥 붕어빵이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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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종이컵에 담겨 제공되었으며, 양은 라지 사이즈 정도로 혼자서 넉넉하게 마실 수 있는 양이었다.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맛은 산미가 살짝 느껴지는 고소한 아메리카노의 맛이었고, 농도는 밍밍함 없이 진해서 진한 커피의 맛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커피에서 잡내나 탄맛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으며, 커피와 빵들의 조합도 아주 좋았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주문한 모든 빵들과 음료를 남김 없이 먹었고, 이곳의 빵들이 유명한 이유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6. 총평

춘천 감자밭은 매장모습부터 음식까지 모두 훌륭했으며, 이곳의 빵들이 유명한 이유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 재방문할 생각이고, 강원도 춘천에서 베이커리 빵집 맛집이나 감자빵 원조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감자밭을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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